[NEWS] 2020년 '디 얼라이언스' 서비스 네트워크 협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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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1-17 18:45 조회1,185회 댓글0건본문
▪ 美연방해사위원회(FMC), 현대상선의 ‘디 얼라이언스’ 가입 승인
▪ 아시아, 유럽, 지중해,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중동, 홍해, 인도 지역 등 78개 항만에 기항하는 33개 서비스 협력
▪ 고효율 컨테이너선 280척 이상을 배치함으로써 운항 횟수 증대, 운항 시간 단축, 기항지 확대를 통해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강화할 것
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이 정회원으로 가입한 ‘디 얼라이언스(THE Alliance)’에서 서비스 협력계획을 16일 공동 발표했다
최근 美연방해사위원회(Federal Maritime Commission, FMC)에서 현대상선의 ‘디 얼라이언스 가입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하팍로이드(Hapag-Lloyd, 독일), ONE(일본), 양밍(Yang Ming, 대만) 등 '디 얼라이언스’ 회원사들은 새로운 핵심 멤버 현대상선의 합류를 환영하면서, 4월 1일부터 신규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디 얼라이언스’는 포괄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비스를 통해, 특히 동남아시아 지역의 운항 횟수 증대, 신규 기항지 추가, 운항 시간 단축 등을 기대하고 있다.
‘디 얼라이언스’는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지중해, 북아메리카, 중앙아메리카, 중동, 홍해, 인도 등 전세계 78개 항만에 기항하며, 총 33개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서비스 항로 별첨)
또한 280여 척의 고효율 컨테이너선을 전 노선에 배치함으로써 서비스 경쟁력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새롭게 개시할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기존 아시아-유럽 노선 FE5와 태평양 횡단 노선 PS7은 새로운 펜듈럼(Pendulum)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이 서비스에는 14,000TEU급 컨테이너선 18척을 투입해 기존보다 효율적으로 운항할 방침이다. 새로운 펜듈럼 서비스가 운영되면 남아시아와 캘리포니아 남부의 주요 항만을 연결하는 노선은 PS7, FP1, PS3 등 세 개로 늘어난다.
▪ 특히 PS3 기항지에는 베트남 하이퐁(Haiphong)이 추가되어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등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방침이다.
▪ 동남아시아 지역 강화 외에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태평양 횡단 노선 PS(Pacific South)8은 기항지에 인천을 포함한 부산, 광양, 상해 등 한국과 중국의 주요항이 집중되어 있으며, 4월 1일에 개시할 예정이다.
▪ 새롭게 개편된 아시아-북유럽 노선 FE2와 FE4에는 가장 최근에 건조된 2만TEU급 이상의 초대형 선박을 배치해 규모의 경제를 달성함은 물론, 친환경적으로 운항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 세부 항로(서비스 네트워크) 별첨
4월 1일부터 개시될 이번 서비스는 노선 확대, 운항 횟수 증대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선택을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 ‘디 얼라이언스’는 동서항로에 획기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향후 추가적인 서비스 개편이 있을 시 즉시 공지할 예정이다.(끝)
(별첨) ‘디 얼라이언스’ 서비스 네트워크
▣ Asia and North Europe(아시아-북유럽 서비스)
FP(Far East Europe and Transpacific)1 – From TPWC(Transpacific West Coast, 태평양 서안)
– Shimizu(시미즈) – Kobe(고베) – Nagoya(나고야) – Tokyo(도쿄) – Singapore(싱가포르)
– (Suez Canal) – Rotterdam(로테르담)– Hamburg(함부르크) – Le Havre(르아브르) – (Suez Canal)
– Singapore(싱가포르) – Kobe(고베) – Nagoya(나고야) – Tokyo(도쿄)
– To USWC(United State West Coast, 미주 서안)
FE(Far East Europe)2 – Busan(부산) – Shanghai(상해) – Ningbo(닝보) – Yantian(옌톈)
– Singapore(싱가포르) – (Suez Canal) – Southampton(사우샘프턴) – Le Havre(르아브르)
– Hamburg(함부르크) – Rotterdam(로테르담) – (Suez Canal) – Port Kelang(포트켈랑) – Busan(부산)
FE(Far East Europe)3 – Hong Kong(홍콩) – Xiamen(샤먼) – Kaohsiung(가오슝) – Yantian(옌톈)
– (Suez Canal) – Rotterdam(로테르담) – Hamburg(함부르크) – Antwerp(앤트워프)
– Southampton(사우샘프턴) – (Suez Canal) – Jebel Ali(제벨알리) – Singapore(싱가포르)
– Yantian(옌톈) – Hong Kong(홍콩)
FE(Far East Europe)4 – Qingdao(칭다오) – Busan(부산) – Ningbo(닝보) – Shanghai(상해)
– Yantian(옌톈) – (Suez Canal) – Algeciras(알헤시라스) – Rotterdam(로테르담) – Hamburg(함부르크)
– Antwerp(앤트워프) – London Gateway(런던) – Algeciras(알헤시라스) – (Suez Canal)
– Singapore(싱가포르) – Qingdao(칭다오)
FE(Far East Europe)5 – From TPWC(Transpacific West Coast, 태평양 서안)
– Laem Chabang(람차방) – Cai Mep(까이멥) – Singapore(싱가포르) – Colombo(콜롬보)
– (Suez Canal) – Rotterdam(로테르담) – Hamburg(함부르크) – Antwerp(앤트워프)
– Southampton(사우샘스턴) – (Suez Canal) – Jeddah(제다) – Singapore(싱가포르)
– Laem Chabang(람차방) – Cai Mep(까이멥) – Hong Kong(홍콩) – Yantian(옌톈)
– To TPWC(Transpacific West Coast, 태평양 서안)
▣ Asia and the Mediterranean(아시아-지중해 서비스)
MD(Mediterranean)1 – Qingdao(칭다오) – Busan(부산) – Shanghai(상해) – Ningbo(닝보)
– SPRC(Southern People’s Republic of China, 남중국) – Singapore(싱가포르) – Jeddah(제다)
– (Suez Canal) – Damietta(다미에타) – Barcelona(바르셀로나) – Valencia(발렌시아)
– Tangier(탕헤르) – Genoa(제노아) – Damietta(다미에타) – (Suez Canal) – Jeddah(제다)
– Singapore(싱가포르) – SPRC(Southern People’s Republic of China, 남중국)
– Qingdao(칭다오)
MD(Mediterranean)2 – Busan(부산) – Qingdao(칭다오) – Shanghai(상해) – Ningbo(닝보)
– Kaohsiung(가오슝) – SPRC(Southern People’s Republic of China, 남중국) – Singapore(싱가포르)
– (Suez Canal) – Piraeus(피레아스) – Genoa(제노아) – La Spezia(라 스페치아) – Fos(포스)
– Genoa(제노아) – Piraeus(피레아스) – (Suez Canal) – Singapore(싱가포르)
– SPRC(Southern People’s Republic of China, 남중국) – Busan(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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